3월 초에 JFK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대기 시간: 입국 심사까지 약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했습니다. 공항 내부가 꽤 복잡하고 줄이 길게 뱀처럼 이어져 있었습니다.
심사 과정: 제 차례가 오자 심사관이 비교적 친절하게,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 정도만 간단히 물어보고 바로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옆 줄에서는 심문이 길어진 분들도 있었지만,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수하물 수령: 문제는 수하물 찾기였는데, 캐리어가 나오기까지 꽤 오래 걸려서 한참 기다려야 했습니다.
전체 소감: 전반적으로 대기 시간이 길고 수하물 수령이 지연되긴 했지만, 심사 자체는 빠르고 무난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번에 JFK를 이용하실 분들은 긴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유 있는 스케줄을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