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른 일정없이 센트럴파크에서만 보냈습니다 날씨는 환상적이었으며 꿈에 그리던 뉴욕 센트럴파크를 위해 피크닉매트랑 챙겨서 쉽미도우에 도착 항상 사진속에서나 보던 그 장면을 실제로 보니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센팍은 평화 그 자체였네요 배가고파 좀 걸어서 할랄가이즈에서 포장해와서 먹는데 가성비도 가성비인데 맛도 좋았습니다 다만 줄서는동안에 비둘기가 어찌나 많은지 비둘기 싫어하시면 기절하시지 싶습니다ㅎㅎ다먹고 좀 더 여유를 즐기다가 센팍을 조금 더 돈 뒤에 어퍼이스트쪽으로 해서 숙소로 왔는데 어퍼이스트동네분위가 고급 그 자체였네요 랄프로렌카페가 시간이 다돼서 이용못해서 조만간 메트로폴리탄갔을때 다시 이용해보려 합니다ㅎㅎ그럼 오늘도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뉴욕 한달 살기 - 7일차(센트럴파크)
핵심요약
뉴욕 한달살기 7일차, 센트럴파크 쉽미도우 피크닉과 할랄가이즈 포장 식사로 하루를 보낸 후기입니다.
- 쉽미도우(Sheep Meadow)에서 피크닉매트 펴고 휴식
- 할랄가이즈 포장 음식, 가성비와 맛 모두 만족
- 할랄가이즈 줄 서는 동안 비둘기가 많아 주의 필요
- 어퍼이스트사이드 경유해 숙소로 복귀, 동네 분위기가 고급스러움
- 랄프로렌카페는 시간이 안 맞아 다음 메트로폴리탄 방문 때 재도전 예정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하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쉽미도우(Sheep Meadow)에서 피크닉매트를 펴고 즐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장면을 실제로 봐서 감동적이었다는 후기이며, 비둘기가 많아 비둘기를 싫어하면 힘들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2.센트럴파크 근처에서 뭘 먹으면 좋나요?
할랄가이즈를 포장해서 먹었고 가성비와 맛 모두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줄 서는 동안 비둘기가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3.어퍼이스트사이드 랄프로렌카페는 가볼만한가요?
시간이 맞지 않아 이번엔 이용하지 못했고, 추후 메트로폴리탄 방문 때 다시 시도할 계획이라고 적었습니다. 어퍼이스트사이드 동네 분위기가 고급스러웠다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센트럴파크 외 뉴욕의 다른 명소나 액티비티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쉽미도우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할랄가이즈를 포장해 먹은 뒤 어퍼이스트사이드를 거쳐 숙소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4-2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95 · 댓글 110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