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임산부 뉴욕 입국 심사 후기(대한 항공과 함께한)

핵심요약

뉴욕 JFK 입국심사 절차와 에어트레인 호객 사기, 임산부 장거리 비행 팁을 담은 임신 6개월차 탑승 후기입니다.

  • 대한항공 KE081편, 비행시간 14시간 30분
  • 입국심사 질문: 방문 목적·체류 기간·비자
  • 아침 도착 시 입국심사 대기 약 1시간
  • 에어트레인 고장났다는 호객꾼 주의, 밖으로 나가지 말고 위층에서 탑승
  • 임산부는 복도석 필수, 장시간 앉아있으면 발·종아리 부종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JFK 공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비자 소지 여부를 묻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임신 사실은 겉으로 티가 안 나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심사관이 까칠한 편이었고, 아침 도착이라 사람이 많아 대기만 1시간 걸렸습니다.

2.JFK 공항에서 에어트레인이 고장났다며 다가오는 사람은 뭔가요?

에어트레인이 고장나 운행이 안 된다고 거짓말하며 비싼 택시로 유도하는 호객꾼입니다. 대응하지 말고 무시해야 합니다. 도착 후 밖으로 나가지 말고 위층으로 올라가 에어트레인을 타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3.임산부가 미국행 장거리 비행 시 좌석은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복도석이 필수라고 합니다. 14시간 30분 비행 동안 발과 종아리가 터질듯 아팠다고 적었습니다. 맨 뒷자석이어서 그나마 자주 일어나 스트레칭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한항공 기내식 메뉴나 좌석 팁이 필요 없는 비임산부 일반 승객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임신 6개월차에 엄마와 함께 대한항공 KE081편으로 뉴욕에 입국했고, 공항 밖에서 에어트레인 고장 사기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신 6개월차/ 지금 아니면 못갈꺼 같아서 엄마랑 함께간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잠바 입으면 티가 하나도 안나기 때문에 굳이 임신했다고 밝히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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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여기 왜 왔어? 얼마나 있어? 비자 어딨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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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였는데 상당히 까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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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내렸는데 사람이 상당히 많았어요. 대기만 1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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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밖으로 나오니 기다렸다는 듯이 어떤 남자가 저한테 다가와서 "지금 뉴욕 공항 지하철(air train)이 고장나서 운행이 안되 정확이 어디로가??" 라고 거짓말(구라)를 치더라구요. 공항앞에 뭔가 공사를 하는것 처럼 보이긴 했어요. 그래서 그냥 대답도 안하고 갈길 갔습니다. 영어 잘 모르시는 저희 엄마가 "얘!! 왜 사람이 말하는데 듣지도 않고 가니?" 라고 하셨네요 ㅎㅎ 여러분도 나오셔서 저런 사람들에게 걸리지 마세요!! 아마 비싸게 부를 겁니다. 혹시 공항에서 지하철 타시는분은 도착 밖으로 나가지 말고 윗층으로 가서! 에어 트레인 꼭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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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대한항공 KE081편으로 왔습니다. 제가 비행기 기내식을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ㅋㅋㅋ사진도 같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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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설레는 티켓

14시간 30분 거리... 임산부는 복도석 필수예요. 발과 종아리가 터질듯 아팠습니다. 다행이 맨 뒷자석이라 계속 스트레칭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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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러버는 밥말고 로제 파스타를 선택했어요

대한항공의 장점은 겔리마다 스낵바가 있다는거! 눈치 안보고 가져왔네요

반쯤 오니까 간식을 줍니다. 핫도그 였는데 맛은 쏘쏘

마지막 내리기전 기내식. 무슨 가지 덥밥이였는데 이것밖에 없데요. 맨 마지막으로 받아서 그런지 너무 식었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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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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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91 · 댓글 7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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