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아침인데도 하나도 안춥고 자켓도 안입고 다닐 정도의 날씨였는데
메트로폴리탄서 몇 시간 있다가 3시 넘어 나와 보니 날씨가 쌀쌀하네요
5시만 돠도 해가 다 지고 밤이 되서 금방 쌀쌀해 지는거 같아요
하늘은 여전히 넘 좋고요
메트로폴리탄 갔다가 센트럴파크에서 돗자리깔고 누워 있을까 했는데
도저히 그럴 날씨가 아니어서 따뜻한 커피에 초코칩 쿠키 먹다 얼릉 숙소로 왔네요
센트럴파크에서 산 초코칩쿠키는 딸아이 얼굴보다 더 커서 다 먹는데 며칠 걸릴거 같네요..;;;
센트럴파크엔 낙엽이 이쁘더라구요
내일은 봐서 히트텍을 꺼내야 하나 싶기도..
안그래도 하루에 많이 걷는데 날이 추워지니 체력 저하가 심하네요 ㅠ
목도리 같은 아이템이 두꺼운 옷보다 방한에 더 좋을거 같기도 해요
전 많이 걸으면 다리가 잘 붓는데 압박 종아리 밴드가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다리안저리고 안붓고 좋네요 다리 잘 붓는 분들 참고하시길..
메트로폴리탄 안에서만 얼마나 걸었는지...
메트로폴리탄에서는 챗지피티로 전시 설명 참고하니 편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