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타고 한국시간으로 8.11일 12:00에 도착했습니다! 터미널 혼잡으로 조금 느리게 내렸어요
뉴욕 처음 오는 데다 2주정도 머물러서 입국심사 때 질문 많을 까봐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할정도로 나이스 하셨어요
1. 어디서 왔니
2. 며칠정도 있을거니
3. 술/ 담배 가져온거 없지
4. 미국 어디어디 갈거니
이렇게 네가지만 물어보시고 좋은 여행 되라고 하시더라고요:)) 딱히 짐검사도 안해서 오히려 제가 짐검사 해야되는거 아닌가 걱정했을 정도로 쿨하셨고, 어떤 직원 분은 여권도 안꺼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말 걸어주셔서 입국 부터 좋은 기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