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티켓 예매후 브런치로 베이글 먹으려고
에싸베이글 가다가
일행과 길이 엇갈려
본의아니게간 브라이언트공원
주말이라 여기저기 플리마켓이 많이 열렸네요
다시 숙소에모여 베이글먹고
알라딘보러 고고고
영어 1도 몰라도 액팅이랑
무대연출이 완전 맘에 쏙들도
멋지고 재밌었어요ㅎㅎ
배고파서 크리스피갔다가
첼시마켓쪽으로 지하철타고 이동해서
스벅에서 라벤더말차 먹고
첼시마켓구경하다
타코 먹고
리틀 아일랜드로 향하는데....
비가 비가 아주 우산써도 바람때문에 옷 젖었을듯
우버가 비싸기도한데 잘 안잡혀서 대기하다
비그쳐서 계획대로 리틀 아일랜드 갑니다
비 쫄딱 맞고 좋다고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반은 먹구름 반은 썬셋 오늘은 버라이어티 인가봉가
마지막으로 걸어서 베슬을 갑니다
밤에 보는 베슬 멋지네요
그렇게 숙소 복귀하려는데
여전히 우버는 이용을 못하겠네요
지하철 17분 우버24분 걸어서 37분
그런데 지하철이 대폭 지연중...
저의 선택은?
걸었습니다
어제 처음 뉴욕 도착해서 걷기 시작한
암트랙역을 지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도 멀리보고
다시도착한 타임스퀘어 반갑네요ㅎㅎ
숙소 도착해서
칼국수면 끓여서 햇반에
늦은야식 먹었어요
으슬으슬했는데 꿀맛입니다
완전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낸
뉴욕2일차 여행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