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버라이어티한 하루네요(여행17일차)

알라딘 티켓 예매후 브런치로 베이글 먹으려고

에싸베이글 가다가

일행과 길이 엇갈려

본의아니게간 브라이언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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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여기저기 플리마켓이 많이 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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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숙소에모여 베이글먹고

알라딘보러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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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도 몰라도 액팅이랑

무대연출이 완전 맘에 쏙들도

멋지고 재밌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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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크리스피갔다가

첼시마켓쪽으로 지하철타고 이동해서

스벅에서 라벤더말차 먹고

첼시마켓구경하다

타코 먹고

리틀 아일랜드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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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비가 아주 우산써도 바람때문에 옷 젖었을듯

우버가 비싸기도한데 잘 안잡혀서 대기하다

비그쳐서 계획대로 리틀 아일랜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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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쫄딱 맞고 좋다고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반은 먹구름 반은 썬셋 오늘은 버라이어티 인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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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걸어서 베슬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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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보는 베슬 멋지네요

그렇게 숙소 복귀하려는데

여전히 우버는 이용을 못하겠네요

지하철 17분 우버24분 걸어서 37분

그런데 지하철이 대폭 지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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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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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었습니다

어제 처음 뉴욕 도착해서 걷기 시작한

암트랙역을 지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도 멀리보고

다시도착한 타임스퀘어 반갑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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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해서

칼국수면 끓여서 햇반에

늦은야식 먹었어요

으슬으슬했는데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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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낸

뉴욕2일차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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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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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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