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이 넘은 이야기 이지만...
2020년 1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한달간 미국 LA에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보통 엄마와 자녀들이 가는 여행이지만.. 저는 좀 특이하게 호주도 그랬고 미국도 그랬는데.. 제가 두 아이를 데리고 다녀왔더랬죠~^^
아이 엄마는 그 기간 동안은 완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나름 배려 한...^^
아이들은 그곳 사립학교에 6주?의 기간동안 인터네셔널 학생으로 입학하여 수업을 받았고 저는 골프를 막 시작했을때라.. 아이들 학교 등교 시킨 후 거의 매일 골프를 쳤었습니다. ^^
제가 머물렀던 숙소는 오렌지카운티의.. 레지던스 인 애나하임 플라센티아 / 풀러턴 이라는 곳이었네요. ^^
아이들은 1층에, 저는 2층의 침실로 구성된 복층의 숙소를 사용했고 청결도 했고, 간단한 조식과 석식을 줘서 좀 편했던것 같아요. ^^
수영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ㅎ
그리고 학교 소개를 빼 놓을 수 없는데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혹시라도 자녀들과 LA 한달 살기를 희망한다고 이 학교 적극 추천 합니다~^^ Heritage oak private education
Heritage Oak Preschool, Elementary, & Middle School serves children ages 2.5 yrs. through 8th grade in the Yorba Linda area of Orange County. We focus on developing confident, creative students with a broad academic foundation and 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heritageoak.org
딸 아이는 이곳에 다녀오고 나서 미국빠!가 되어.. 후에 좀 곤란하긴 했는데요... 교육의 질도 좋고 환경도 좋아서... 그냥 어학당 다니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했던 것 같아요. 급식도 좋았고, 수업도 너무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특히... 교복도 그렇게 마음에 든다고~^^
이렇게 아이들을 학교를 보내고 나면 오후 3시정도?까지는 시간이 비어서... 뭘 할까 고민했었는데... 퍼블릭 구장 중에는 18홀에 20불내외로 골프를 칠 수 있는 곳들이 너무 많아서.. 조인을 하거나 1인플레이를 하면서 저도 한달동안 원없이 골프를 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