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24(금)
입국날인 24일 금요일은 구름이 많긴 했지만 하늘이 파랗고 적당히 쌀쌀했습니다.
2. 10/25(토)
아침에는 하늘이 맑고 파랗더니
1시 이후부터 점점 구름이 많아지더니 급격히 추워졌습니다.
이날 얇은 긴팔에 두꺼운 니트집업을 입었는데 해 뜰 때는 딱 좋았는데 구름이 많아진 이후에는 너무 추웠습니다ㅠ
구름이 많아도 야경은 멋져요.
3. 10/26(일)
8시쯤 러닝할 때는 구름이 많더니
10시 이후로는 구름이 걷히더니 하늘이 아주 파랗고 이쁘더라구요
이날 강아지를 위한 할로윈 행사가 있던 것인지
귀엽게 코스튬 한 강아지들 천국이었습니다..🥹
4. 10/27(월)
이날은 날씨가 쨍하고 화창해서 아무렇게나 찍어도 너무 잘나왔는데 너무 추웠어요.
페리 타야해서 히트텍+두꺼운니트+경량패딩+바라클라바 하고 돌아다녔는데 추웠네요.
그래도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5. 10/28(화)
아침에 러닝 할 때까지만 해도 구름이 조금 있지만 날씨가 괜찮았는데
10시부터 바람이 엄청 세게 불더니 구름이 많아지고 비소식이 없었지만 비도 한 두방울씩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기온은 다 비슷했으나 해가 떠있느냐 바람이 많이부느냐에 따라 체감 온도가 다르더라구요
해가 뜬 낮이어도 쌀쌀하기는 하니 곧 출국을 앞두신 분들은 껴입을 옷들과 경량패딩은 꼭 챙기실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