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JFK 입국 심사에서 랜덤 가방검사에 걸려 처방약·소세지빵 문제로 세관 주의를 받은 후기입니다.
- JFK 도착 00:07, 가족 3인 중 랜덤 가방검사 대상으로 걸림
- 엑스선 통과 후 가방을 열어 직접 검사받음
- 처방 감기약은 오리지날 통에 담아야 식별 가능, 아니면 주의 대상
- 라면(누들) 소지 시 적발되면 압수, 운 나쁘면 벌금 가능
- 인천공항 파리바게트 소세지빵을 실수로 챙겨와 세관에서 지적받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 시 처방약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처방받은 약은 오리지날 처방 통에 담아가야 합니다. 다른 용기에 담으면 약 종류 식별이 안 된다는 이유로 세관 주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감기약을 오리지날 통이 아닌 상태로 가져갔다가 주의만 받고 압수되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입국할 때 라면을 가져가도 되나요?
라면 소지가 적발되면 압수되고, 상황에 따라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관에서 누들 소지 여부를 직접 물어본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햇반과 김만 가져가 문제가 없었지만, 라면은 걸리면 '빼박' 압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3.소세지빵처럼 육류가 든 음식은 세관에서 문제가 되나요?
육류가 든 가공식품은 세관 검사에서 적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육류인 줄 모르고 가져가도 지적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인천공항 파리바게트에서 산 소세지빵을 남편 가방에 넣었다가 세관에서 소세지 소지 여부를 추궁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처방약은 오리지날 약통 지참 권장(세관 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라면류는 적발 시 압수·벌금 가능(세관 재량)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육류·라면류를 소지하지 않거나 가방검사 대상이 되지 않은 여행자의 사례와는 다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JFK 도착 직후 랜덤 가방검사에 걸려 엑스선과 개봉검사를 모두 받았고, 처방약과 소세지빵 문제로 세관 주의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