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햄벜좋아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0-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랜만에 비가 내려요.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린 빗소리가 숙면에 도움이 되었네요. 비가 내려 밖도 제 마음도 정화되는 기분이 드네요. 다행히 장마 비처럼 막 쏟아지는 비는 아니여서 우산을 쓰고 다닐 정도는 아니랍니다.
후드 티나 모자가 있는 경량패딩 정도가 딱 적당한 날이에요. 때때로 강한 비가 쏟아지기도 해요. 이럴때 대비해서
접는 우산 하나 가방에 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특이하게도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올라가네요. 내일은 강풍이 예상되고 그 이후로는 맑은 날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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