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덜컹거리는 암트랙을타고
DC에서 뉴욕 맨하튼 도착
택시타기 애매한 거리라
캐리어를 끌고 20분정도 걸어
숙소에도착했어요
걍 택시탈걸 후회하면서요ㅎㅎ
그래도 따란 골목에서 나오면 바로 타임스퀘어가 예~
뉴욕은 핏자라고 짐만 맡기고 joe's 갔는데
줄이 어마무시해서
치플리에? 무튼 치킨 햄버거집갔는데
샐러드 넘 맛있었어요
야채 완전신선요
또 걷고 걸어서 뉴욕 해리포터갔는데
유니버셜 보고와서 그런가
제품은 고퀄인데 흥은덜 나더라구요ㅎㅎ
요긴 어딘지 아시는분~~~~
캐리 브래드쇼가 나와서 택시 하고 소리 지를것만같은
관광객없을줄 알았는데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모퉁이 돌아 매그놀리아
사람 엄청많더라구요
바나나푸딩 오전에 품절된다고
없으면 어쩌지했는데
큰통은 있길래 아싸 하고 집었는데
오후 2신데 막막 냉장고가득 채우시더라구요🤣🤣
오전에 체력 소진하고
숙소로 돌아와 체크인후 재정비하고
저녁먹으러 나가봅니다
미쿡스런 피자 먹고싶어서 갔는데
이태리식이었던건...ㅎㅎ
그래도 피스타치오 도우 피자 맛났어요
이큰걸 1인 1핏자하는 미쿡 오빠들👍👍
미국은 쉐어개념이 없다보니
서로 바꿔먹지도 않더라구요
이렇게 뉴욕 1일차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