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은 드뎌 뉴욕 입성요(여행 16일차)

엄청 덜컹거리는 암트랙을타고

DC에서 뉴욕 맨하튼 도착

택시타기 애매한 거리라

캐리어를 끌고 20분정도 걸어

숙소에도착했어요

걍 택시탈걸 후회하면서요ㅎㅎ

그래도 따란 골목에서 나오면 바로 타임스퀘어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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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핏자라고 짐만 맡기고 joe's 갔는데

줄이 어마무시해서

치플리에? 무튼 치킨 햄버거집갔는데

샐러드 넘 맛있었어요

야채 완전신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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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걷고 걸어서 뉴욕 해리포터갔는데

유니버셜 보고와서 그런가

제품은 고퀄인데 흥은덜 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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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 어딘지 아시는분~~~~

캐리 브래드쇼가 나와서 택시 하고 소리 지를것만같은

관광객없을줄 알았는데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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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퉁이 돌아 매그놀리아

사람 엄청많더라구요

바나나푸딩 오전에 품절된다고

없으면 어쩌지했는데

큰통은 있길래 아싸 하고 집었는데

오후 2신데 막막 냉장고가득 채우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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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체력 소진하고

숙소로 돌아와 체크인후 재정비하고

저녁먹으러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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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스런 피자 먹고싶어서 갔는데

이태리식이었던건...ㅎㅎ

그래도 피스타치오 도우 피자 맛났어요

이큰걸 1인 1핏자하는 미쿡 오빠들👍👍

미국은 쉐어개념이 없다보니

서로 바꿔먹지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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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뉴욕 1일차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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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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