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기간동안 카페정보를 열심히 검색해서 읽었고...
두근두근하면서 입국심사장 줄서서 기다리며
미리 4인가족 정보입력해뒀던 mpc절차대로 진행했어요. 핸폰에서 시킨대로 6번줄로 가려고 했는데, 6번줄은 us citizen전용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줄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그쪽으로 가기도 힘들어서 지나가던 직원에게 핸드폰 보여주며 mpc어디줄서야 하는지 물어봤는데 "No mpc!"한마디 하시더라구요.
8월6일 하루만 그런건지, 아니면 그때 사람이 몰려서 그 시간때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저희 시간때 도착한 사람들은 mpc사용 안(못)했어요. mpc나 종이세관신고서 같은거 없이 그냥 입국심사받고, 지문은 남편과 큰아들만 찍고 바로 나왔어요. 4명가족 심사 다 하는데 3~4분 걸린것 같아요.
mpc가 안된다고 해서 약간 당황한거 말고는 아주 무난한 입국심사 였습니다. 참!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았어요. 대한항공타고 미국에 오전 11시30분 도착, 입국심사하고 밖에 나오니 오후 1시 20분 이었어요.
모두 즐거운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