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미국 도착인 아시아나 타고 입국심사대 오니까 23시 25분경이었어요. 서둘러서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한시간 10분정도 기다렸네요.
줄이 길어서라기보다는 입국심사 자 체가 긴 느낌이었어요!!
이스타 종이랑 재직증명서 캡처본이랑 왕복 항공권 여정증명서 챙겨갔는데 서류 요청은 안하시더라구요.
무슨 사유로 왔니? 하나만 물어보고 질문은 없었어요
지문 등록할 때 오히려 긴장해보였는지 농담도 하셨네요!
짐 찾고 나오니까 00:40 정도됐어요
걱정보다 수월하게 끝났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