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벼룩시장

오늘은 오랜만에 뉴욕의 날씨가 춥지않았네요~

오전엔 그래도 흐려서 혹시 몰라 반팔에 셔츠에 껴입고 갔는데 낮이 되면서 갑자기 해가 나더니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한여름 날씨가 되었어요~

사람들 옷차림도 사계절이 다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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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덤보 밑에 브루클린 벼룩시장 구경을 갔어요~

사람도 많고 물건도 많고...

옷,그림,주얼리, 가죽용품 등등

근데 물건값은 싸지 않았네요~

폴로 남방같은건 40불 이상, 디젤 청바지는 거의 100불;;;

더 웃긴건 판매가 2.99짜리 트레이더조 미니 토드백을 30불에 팔고있었다는거 ㅎㅎㅎ

벼룩시장은 내일도 하니 재미삼아 구경삼아 덤보가실때 같이 둘러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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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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