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뉴왁공항에갔습니다.
미국은 전부 실물프린트가 중요하다는 동생의말에 오랜만네
이티켓 숙소 이스타 여권사본 전부 뽑아갔어요
(실은 출국직전까지 일하느라 정신이없어서 부랴부랴 뽑아서 갔는데..)
인천공항에서 수화물 보내려는데
처음가시는 숙소가 어디세요
해서 아고다 에서 예약한 호텔을 보여드렸어요!
기입을하시는것 같았어요
뉴왁 공항에 도착했고 입국심사했고
대충 왜왔냐 요런거 하시고
오늘 어디서 자냐 그래서 그 종이를 또 보여드렸어요
그리고 돌아온후에 정리하면서 종이를 처음 봤는데
첫장이 일본여행숙소 .... 가 잘못뽑혀서ㅋㅋㅋㅋㅋㅋ
일본호텔주소를 보여드리고 다녔더라구요 ㅋㅋㅋㅋ
뭘보고 대체 저를 보내준걸까요?
아님 엄마랑 와서 눌러살거아닐게 보여서 걍버내주신건지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인천공항에서도 에어프레미아에서 ..
뭐라고 기입해주셨는지 궁금합니다ㅋㅋㅋㅋ
무튼 될놈될 후기였습니다😊
p.s생각보다 오해가있으실까봐 추가로 덧붙이자면!
제목도 웃자고 쓴거구용
재수가 너무 좋았어서 쓴 글입니닷!
담엔 프린트 다 확인해서 뽑아갈예정입니다 ㅎㅎㅎ
입국심사 다들 빡세게 준비해서 가세요!
언제나 혹시나는 모르니까욥!
추가후기)
이거 너무 웃겨서 글썼다니까
엄마왈: 그분이 고개를 20번쯤 갸우뚱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못봤을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빵터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