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짜 다녀오고 안 놀라운 사실..! 미국입국심사 진짜 까다로운가?

핵심요약

뉴왁공항 미국 입국심사 후기로, 항공권·숙소예약증·ESTA·여권사본을 실물 프린트해 가면 심사가 수월했다는 경험담입니다.

  • 에어프레미아로 인천공항→뉴왁공항(뉴어크) 입국
  • 준비물: 항공권 티켓·숙소예약증·ESTA·여권사본 실물 프린트
  • 인천공항 수화물 위탁 시 '첫 숙소가 어디냐' 질문받음
  • 입국심사에서 '왜 왔냐', '오늘 어디서 자냐' 질문받음
  • 숙소 프린트물 첫 장이 일본 호텔 주소로 잘못 출력됐는데도 통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때 숙소 예약 확인서를 꼭 프린트해서 가져가야 하나요?

글쓴이는 아고다로 예약한 숙소 예약증을 실물 프린트해 인천공항 수화물 위탁과 뉴왁공항 입국심사에서 두 번 제시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처음 가시는 숙소가 어디세요'라는 질문에 그 종이를 보여줬고, 뉴왁공항 입국심사관도 오늘 묵을 곳을 물어 같은 종이로 답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왜 왔는지와 오늘 어디서 자는지를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두 질문에 준비해간 숙소 프린트물로 답하는 선에서 심사가 끝났습니다.

3.에어프레미아 타고 뉴왁공항으로 입국하면 심사가 까다로운가요?

글쓴이 경험상 준비 서류만 보여주면 심사관이 꼬치꼬치 캐묻지 않고 수월하게 통과됐습니다. 숙소 프린트 첫 장이 일본 호텔 주소로 잘못 출력된 것도 모르고 보여줬는데 별문제 없이 입국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 입국 절차·필요서류를 이미 잘 아는 재방문자에게는 새로운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숙소 예약 확인서 첫 장이 실수로 일본 호텔 주소로 잘못 프린트된 채 인천공항과 뉴왁공항 입국심사에서 그대로 제시했는데도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뉴왁공항에갔습니다.

미국은 전부 실물프린트가 중요하다는 동생의말에 오랜만네

이티켓 숙소 이스타 여권사본 전부 뽑아갔어요

(실은 출국직전까지 일하느라 정신이없어서 부랴부랴 뽑아서 갔는데..)

​

인천공항에서 수화물 보내려는데

처음가시는 숙소가 어디세요

해서 아고다 에서 예약한 호텔을 보여드렸어요!

기입을하시는것 같았어요

뉴왁 공항에 도착했고 입국심사했고

대충 왜왔냐 요런거 하시고

오늘 어디서 자냐 그래서 그 종이를 또 보여드렸어요

그리고 돌아온후에 정리하면서 종이를 처음 봤는데

첫장이 일본여행숙소 .... 가 잘못뽑혀서ㅋㅋㅋㅋㅋㅋ

일본호텔주소를 보여드리고 다녔더라구요 ㅋㅋㅋㅋ

뭘보고 대체 저를 보내준걸까요?

​

아님 엄마랑 와서 눌러살거아닐게 보여서 걍버내주신건지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인천공항에서도 에어프레미아에서 ..

뭐라고 기입해주셨는지 궁금합니다ㅋㅋㅋㅋ

무튼 될놈될 후기였습니다😊

​

p.s생각보다 오해가있으실까봐 추가로 덧붙이자면!

제목도 웃자고 쓴거구용

재수가 너무 좋았어서 쓴 글입니닷!

담엔 프린트 다 확인해서 뽑아갈예정입니다 ㅎㅎㅎ

입국심사 다들 빡세게 준비해서 가세요!

언제나 혹시나는 모르니까욥!

​

​

추가후기)

이거 너무 웃겨서 글썼다니까

엄마왈: 그분이 고개를 20번쯤 갸우뚱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못봤을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빵터졌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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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2 · 댓글 12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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