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모이니한에서 아침 일찍 암트랙 탔어요!
탑승 10-15분 전에 전광판에 승강장이 뜨더라구요.
저희는 감사하게도 금방 들어가게 되서 떨어지지 않고 좌석 붙여 앉아 갔어요..
꽤 넓고 쾌적한 암트랙 내부.-.
워싱턴디씨 유니언스테이션
서울스파이시-식당
여행할때는 한식이 제일 맛있었네요 ㅎㅎ
‘라이스바‘도 좋았어요:)
항공우주박물관
휴스턴 나사스페이스센터를 본 후라 그런지 큰 감흥은 없었지만 아이들이 보기 좋아요 ㅎㅎ
링컨기념관
사진에서 보던 것에 가보았네요…
워싱턴기념탑은 예약을 실패해서ㅜㅜ
링컨기념관 앞에서 사진찍는걸로 끝이었어요.
의회의사당
9시타임으로 예약했어요.
가이드 1명에 관람객 20명정도 붙어 구경했네요.
헤드폰을 줘서 목소리는 잘들렸으나 잘알아듣지 못해 아쉽네요ㅠㅠ 영어듣기평가 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의회도서관
열람실에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저희 앞에서 줄이 끊겨 아쉬웠어요.
백악관
길게 볼건 없었지만 쥬니어레인저 활동지하느라오래 머물렀네요~ 아이들이 금색뱃지 좋아해요 ㅎ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좀 지루해했지만;
엄마아빠는 하루종일 있고 싶었어요~
아이가 가고 싶다던 미국의 수도!
시간이 길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뉴욕에서 많이 걷고 피곤한 상태로 왔고, 아이가 컨디션이 안좋아 잘못돌아다녀 아쉬운 워싱턴디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