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국했고 시차적응 실패로.. 늘 도움만 받다가 후기 남겨요.
이런저런 이유로 입국 심사 내심 걱정 많았는데
얼마 안걸렸네요.
방문목적? 여행
직업? 회사원 (명함을 여기서 쓸줄이야, 뒷면 영문 뙇 보여주고요)
며칠? 며칠..
어디에 머물꺼야? : 호텔바우처
etc..
가본곳이라곤 JFK뿐이라 굳이 비교하자면
- 입국심사장이 쾌적하다 넓다
- mpc/일반 라인 구분과 그걸 안내해주는 직원이 있다 (푯말도 있는데 동선이 내려오자마자 정면이 아니라 위에있다보니)
- 심사대가 자동문이라 쫄았다? ^^
- 이건 놀랐던건데 왜 입국도장 안찍어줘요? 종이한장 주길래 뭔가 했지만 결국 출구에서 제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