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다녀온 LA 입니다.
우선 k Kon2025 (kpop concert) 와 겹쳐서 연예인 옆자리에 앉아오고, 같은 호텔서 묵었습니다. but 누군지 모르겠어서 ㅠㅠ ..
첫 일정으로
아들과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왔습니다.
하루치 사면 한번 더 입장이 가능해서 저흰 연속 2일을 다녀왔습니다.
마티.. 빽투더퓨쳐 속 미래가 한참 전에 지났는데.. 어릴때 미국병을 심어준 영화였죠.
할리우드 풋프린트를 보고 버스를 타려고 내려오다 들른 인앤 아웃.. 여긴 생감자를 바로 잘라서 튀겨줍니다.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는 할라피뇨와 찰떡이죠.
그레이스톤 맨션은 비버리힐즈 꼭데기에 자리하고 잘 예약하면 내부도 견학이 가능해요.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야경을 보러 그리피스 천문대에 올랐습니다. 천문대까지 가는 셔틀 DASH 버스는 지난해까진 공짜였는데 올해부턴 50센트? 인가.. 요금이 있습니다. (보통은 안받긴 해요)
걸어오르면 산책하기 좋은데.. 셔틀을 타도 좋아요.
멀리 헐리우드 사인도.. LALA 하죠? ㅎㅎㅎㅎ
이상 LA 후기입니다.
그나저나 10일부터 13일까지 DTLA .. 가는데... 같이 사진 여행하실분 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준비 없이 가는거 같은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