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실리콘밸리 탐험을 해보았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메타로 시작!

​

실리콘 밸리 바로 옆에 있는 스탠포드 대학이라서,

실리콘 밸리 인재들이 사랑하는 모교라고 합니다!

고뇌하는 스탠포드의 대학원생들;;

​

​

로뎅의 지옥의 문 이라는 작품.

생각보다 많은 곳에 같은 작품이 있어서 반가웠네요!

저는 도쿄 국립서양미술관에서 봤던게 생각났어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기념품으로 500달러 쓰다;;

티셔츠부터 굿즈가 진짜 예뻐요.

꼭 가서 구매하시길 추천!!

​

애플 본사도 다녀왔습니다!

방문자는 애플 비짓센터까지만 갈 수 밖에 없어서 아쉽네요ㅜㅜ

ㅋㅋ형.. 여기서 뭐해

(촬영 후 돌려놓았습니다 하하하)

구글 캠퍼스도 다녀왔어요!

​

구글 본사는 대학교 처럼 여러개의 동으로 이루어져서 사이사이를 공원처럼,

마치 캠퍼스처럼 조성해뒀더라고요. 넘 좋다

마지막으로 나파밸리에 가서 포도주를 구매했습니다.

청포도주가 그렇게 맛있습니다..

벌써 다 마셔서 이름을 잊긴 했는데,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포도주가 나는 곳이니, 방문하시면 꼭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5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