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에 미국에 왔는데..
설마 더 오르겠어?? 미국 가면 내려가겠지? 했는데
내려가지 않고 나날이 고공행진하네요..
지금 1,470원 넘었는데.. 카드결제 하면 수수료까지.. 정말 뭘 하나 선뜻 하기가 두렵습니다..😭
스테이크나 전망 좋은 곳에서의 식사는 포기했어요..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오셔서 지내시는 분들 괜찮으신가요?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그나마 한국에서 저렴할때 트래블월렛이나 현금을 준비해서 대비할걸.... 23년도에도 1,200원대 였다가 제가 오니 1,300원 넘어서 당시에도 한 달 지내는 동안 스트레스였는데 오늘 환율 보니 또 힘들군요.
환율 당분간 안 떨어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