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공항 입국후기

핵심요약

뉴욕공항 입국 시 MPC 이용 불가, 짐 찾기 50분, 리프트 승차 혼잡했다는 2025년 7월 입국 후기입니다.

  • 7/28(월) 23시 뉴욕공항 도착, MPC 준비했으나 이용 불가로 일반 줄 이용
  • 입국심사 질문: 체류기간, 뉴욕에만 있는지, 1만불 이상 소지 여부
  • 아시아나항공 이용, 짐 찾는 데 약 50분 소요
  • 공항 앞 매우 혼잡, 흡연자 많고 리프트 승차 시 인파·차량 뒤엉킴
  • 아시아나 OZ224 이코노미: 좌석지정(추가요금), 슬리퍼·헤드셋·베개·담요 제공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공항에서 MPC(모바일패스포트) 사용 가능한가요?

글쓴이는 2025년 7월 28일 기준 MPC를 준비해갔지만 이용 불가 안내를 받고 일반 입국심사 줄로 안내받았다. 서류를 충분히 출력해간 덕분인지 체류 기간, 뉴욕에만 머무는지, 1만불 이상 소지 여부 정도만 질문받고 심사가 비교적 짧게 끝났다.

2.뉴욕공항에서 리프트(Lyft)로 픽업받기 어렵나요?

공항 앞이 매우 혼잡해 차량과 사람이 뒤섞여 있고, 번호판을 확인하려 다가가면 교통경찰이 제지한다고 적었다. 짐 찾는 데도 약 50분이 걸려 그 시간에 미리 앉아서 쉬는 편이 낫다고 적었다.

3.아시아나항공 OZ224편 이코노미 좌석은 어떤가요?

추가요금을 내고 좌석을 지정하면 좌석이 넓고 슬리퍼·헤드셋·베개·담요가 제공된다고 적었다. 개인 모니터로 영화·드라마를 볼 수 있고 스도쿠·테트리스 게임으로 약 6시간을 즐겁게 보냈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MPC 이용 가능 여부(작성 시점 2025-07-28 기준 이용 불가) · 짐 찾는 데 약 50분 소요 · 리프트 승차장 혼잡 상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 없이 입국하거나 아시아나항공 OZ224편이 아닌 다른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좌석 후기 내용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MPC를 준비했으나 이용하지 못하고 일반 줄로 입국심사를 받았으며 짐 찾는 데 약 50분이 걸리고 리프트 호출 시 혼잡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아시아나 OZ224편 좌석과 기내 서비스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방금 7/28월 23:00 뉴욕공항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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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준비해갔는데 이용불가라며 일반 줄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ㅠ

저희 앞팀은 정말 이것저것 오랫동안 물어보셨는데 저는 종이를 한가득 출력해가서인지 얼마나 머무냐, 뉴욕에만 있냐, 10,000불 이상 가져왔냐만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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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였는데 짐을 찾는데 거의 5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공항앞이 매우 혼잡해요. 담배도 너무 많이들 피우고 ㅠㅠ

리프트로 차를 불렀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차도 너무 많고 번호판 확인하려고 가까이가면 교통경찰들이 뒤로 가라고하고.. 정말 혼비백산이었어요ㅠㅠ 가급적 짐 찾을 때 좀 앉아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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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아시아나 oz224 너무 좋았어요.

이코노미인데 추가요금내고 좌석지정했는데 좌석도 넓었고 슬리퍼, 해드셋, 베개(쿠션), 담요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각자의 모니터에 영화, 드라마.. 이 있는데 정말 다 못봐서 아쉬웠고

제가 좋아하는 스도쿠와 테트리스 게임이 있어서 거의 6시간정도는 정말 신나게 화면보면서 이것저것하고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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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정보를 얻어서 저도 많은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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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3 · 댓글 4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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