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7/28월 23:00 뉴욕공항 도착했습니다~~
mpc 준비해갔는데 이용불가라며 일반 줄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ㅠ
저희 앞팀은 정말 이것저것 오랫동안 물어보셨는데 저는 종이를 한가득 출력해가서인지 얼마나 머무냐, 뉴욕에만 있냐, 10,000불 이상 가져왔냐만 물어봤어요.
아시아나 였는데 짐을 찾는데 거의 5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공항앞이 매우 혼잡해요. 담배도 너무 많이들 피우고 ㅠㅠ
리프트로 차를 불렀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차도 너무 많고 번호판 확인하려고 가까이가면 교통경찰들이 뒤로 가라고하고.. 정말 혼비백산이었어요ㅠㅠ 가급적 짐 찾을 때 좀 앉아서 쉬세요.
생각보다 아시아나 oz224 너무 좋았어요.
이코노미인데 추가요금내고 좌석지정했는데 좌석도 넓었고 슬리퍼, 해드셋, 베개(쿠션), 담요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각자의 모니터에 영화, 드라마.. 이 있는데 정말 다 못봐서 아쉬웠고
제가 좋아하는 스도쿠와 테트리스 게임이 있어서 거의 6시간정도는 정말 신나게 화면보면서 이것저것하고 놀았어요
많은 정보를 얻어서 저도 많은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