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뉴욕도착해서 아침일찍 출발한 2박3일같은 3박4일 후기입니다!
제일 먼저 디즈니스토어+엠앤엠스토어 들러서 애들 뭐 하나씩 쥐어주고 웃으며 시작했어요-
센트럴파크 쪽으로 올라가다 전광판에 윤유선배우님 있어서 찍어봤어요~~ㅎㅎ
베트남음식점 들렀는데 저희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이치란라멘줄이 너무 길어 근처 가게에서 먹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센트럴파크 갔는데
이미 많이 걸어서 지친 아이들때문에
입구에 있는 놀이터만 들렀다 나왔어요.
저녁에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다녀왔어요.
탁 트여있어서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네요!
Pier16에서 유람선 타고 구경했는데
사진찍을 타이밍을 잘 못잡아서 눈에 많이 담았어요-
맨하탄브릿지, 브루클린브릿지 보며 회전목마…
제인스캐러셀이고 1인당 3불이에요~
뉴욕 지하철 한번은 타보자 해서 브루클린브릿지에서 호텔 오는 길에 탔어요. 아이들과 타도 괜찮더라구요.
호텔 들어오는 길에 소포에서 도시락+김밥+옥수수수염차 포장했고, 30불정도 나왔어여. 맛있었어요!
((아! 어제는 everydaily 갔는데 맛있고,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저녁이었답니다- 사진이 없어서 맛집후기에 못올렸어요ㅠㅠ 떡볶이+비빔밥+진미채+공기밥+수박컵에 25불정도 나왔어요. 가성비, 가심비 굿! 돈까스가 솔드아웃되어 못먹었는데 아쉽습니다))
에싸베이글, 아폴로베이글 다 못가봐서
호텔근처에 있는 리버티베이글 들렀어요!
제 입맛엔 쏘쏘였습니다~~ㅎㅎㅎ
뉴욕의 마지막 일정은 ’알라딘’으로…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대체 날으는 양탄자의 정체는 뭔지…
집에 오는 길에 의견이 분분했네요ㅋㅋㅋ
중간에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이범 여행은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