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빅버스(Big Bus) 탑승 후기

핵심요약

뉴욕 빅버스(Big Bus) 다운타운 노선은 공식사이트 1인당 약 60달러이며, 그루폰으로 예매하면 더 저렴하게 탈 수 있습니다.

  • 공식사이트 1인당 약 $60, 그루폰 구매 시 성인2+아이1 총액서 약 $20 절약
  • 이용시간 오전 9시~저녁 6시, 나이트투어는 별도 티켓 구매 필요
  • 24시간 티켓은 다운타운 루트만 탑승 가능, 13개 스팟 경유
  • 타임스퀘어~월스트리트 구간 탑승, 이어폰으로 스팟별 설명 제공
  • 빅버스 이용 기간엔 지하철 없이 도보로 센트럴파크·MOMA 이동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빅버스(Big Bus) 요금은 얼마인가요?

공식사이트 기준 24시간 티켓이 1인당 약 60달러이며, 그루폰(Groupon)에서 예매하면 더 저렴합니다. 글쓴이는 그루폰으로 성인 2명, 아이 1명 티켓을 구매해 공식가 대비 총액에서 약 20달러를 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루폰 구매 후 이메일로 받은 바우처를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정식 티켓으로 교환해줍니다.

2.빅버스 24시간 티켓은 밤에도 탈 수 있나요?

탈 수 없습니다. 24시간 유효 티켓이라도 실제 탑승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나이트투어를 하려면 별도 티켓을 구매해야 하며, 이 조건은 48시간 티켓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탑승 시간대를 오해한 승객들과 현장 직원 간 실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3.빅버스 다운타운 노선은 어디를 둘러보나요?

센트럴파크를 기점으로 맨하튼 남쪽 방향의 13개 스팟을 도는 노선이며, 24시간 티켓으로는 이 다운타운 루트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 시작해 남쪽 월스트리트까지 오르내리며 관람할 수 있고, 탑승 시 이어폰과 노선북을 받아 각 스팟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타임스퀘어 북쪽의 센트럴파크·MOMA·명품거리 등은 노선에 포함되지 않아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공식사이트 1인당 약 $60, 그루폰 구매 시 약 $20 절약 · 탑승 가능 시간 오전 9시~저녁 6시 (나이트투어 별도 구매) · 24시간 티켓은 다운타운 루트만 이용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나이트투어나 업타운 노선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엄마와 아들 둘이 6월에 뉴욕을 처음 방문해 시간이 부족해 빅버스 탑승을 첫 일정으로 잡았고, 2층 버스 뒷자리에서 햄버거로 점심을 먹으며 2번 왕복해 본전을 뽑았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6월에 저(엄마)와 아들 2명 함께 첫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미국 다른도시에 체류하고 있어서 뉴욕은 주말을 맞이해서 급하게 계획하고 다녀왔구요, 여러가지 알아보고 준비할 시간은 별로 없어서 빅버스 탑승을 첫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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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 가면 주요 스팟마다 빅버스나 다른 버스회사에서도 호객행위를 많이하고 있고, 현장에서 티켓을 바로 구매해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할인을 받아보려고 그루폰(Groupon)에서 할인되는 티켓으로 먼저 구매해갔어요. 구매하자마자 이메일로 바우처가 전송되었고, 현장에서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였습니다. (바우처를 보여주면 현장에서 티켓을 출력해주는 시스템, 버스 탑승 스팟마다 현장직원이 상주해요. 호객행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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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매한 것은 24시간 유효한 티켓이고, 공식사이트에서 한명당 60불정도 하네요. 그루폰으로 어른2명 아이1명 해서 구매하니 총 금액에서 약 20불정도 절약한거 같아요.(공식사이트는 'Big Bus'로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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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이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정도 까지이고, 나이트투어를 하려면 티켓을 별도로 구매해야해요. 즉, 24시간 이용가능한 티켓이지만 24시간 중 오전 9시 - 6시 사이에만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이거 좀 헷갈려해서, 승객들이랑 실랑이가 좀 있긴하더라구요. 48시간 티켓을 구매해도 밤시간에는 탑승할 수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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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폰으로 구입하니 총금액에서 20달러정도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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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은 업타운 루트와 다운타운루트가 있는데요. 24시간 티켓은 다운타운루트만 탑승이 가능해요.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맨하튼섬의 아래쪽으로 해서 13개 스팟을 가게 되구요. 탑승하자마자 이어폰과 노선북을 나누어줍니다. 이어폰을 연결해서 각 스팟마다 나오는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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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남쪽의 월스트리트까지 타고 내리면서 잘 구경하였구요. 점심도 햄버거 사서 이층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서 먹었어요. 오전에는 빅버스 2층 자리가 꽉 차기도 하는데, 대부분 널널하고, 특히 뒷좌석에는 우리가족밖에 없었어요. 2번정도 왕복하면서 본전을 뽑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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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버스 이용하는 기간중에는 지하철을 한번도 타지 않고, 운행하는 노선 인근의 유명장소들은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요. 다운타운 노선에 포함되지 않았던 타임스퀘어에서부터 북쪽으로 센트럴파크, MOMA, 명품거리 등은 다 도보로 이동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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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하는 동안 주요 건축물들을 해설과 함께 관광도 하면서 버스에 타있기만 하면되니 편하고 넘 좋더라구요. 뉴욕에 대해서 윤곽이 조금 잡히기도 하구요. 뉴욕 첫방문 시에 추천합니다~. 사실 하루에 모든 스팟을 다 볼 수가 없어서, 다음에 다시방문하면 72시간 티켓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다니려구요.

멀리서 보이는 One World Trade Center. 911 테러로 인해서 무너진 무역센터 자리에 다시 세워진 건물이죠.

2층버스 안으로 닿을 듯 아슬아슬하게 지나쳐 가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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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월스트리트의 유명한 황소동상에서도 다들 사진찍는 스팟에서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월스트리트에 내린 후에 자유의 여신상 동상이 있는 Liberty Island로 가는 크루즈를 많이 탑승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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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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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87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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