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는 미국 시애틀. 오후1시 승선이라 전낫 도착해서 시애틀 구경을했습니다 스타벅스1호점 스타벅스 줄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보진 못했지만요 ㅠ
항구에 도착하니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고, 크루즈 선박을 보는 순간부터 두근두근
여기는 캐나다 빅토리아.
꽃과 정원이 유명한 도시답게,부차트 가든에 들렀는데
도심 한복판에 유럽의 도시처럼 아기자기하고 동화 속 같은 풍경이었어요
뷔페에서 아이가 자주먹은 햄버거
발코니에서 멋진풍경을 중간중간 보여 영화보는 재미도 잊을수없네요 ,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경치 감상에 강력 추천해요
알래스카 크루즈는 '힐링'이라는 단어를 눈과 몸으로 체험한 여행이었습니다자연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그 안에서 천천히 쉬는 경험..
알래스카 크루즈 선박에는 실내외 수영장과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서기온이 낮은 날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파 공간이 있어요.특히 갑판 위에 있는 자쿠지는 눈 앞에 펼쳐진 바다와 빙하를 보며 몸은 뜨끈하게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크루즈는 안가본사람은 있어도 한번 탄 사람은 없다란 말이 너무 공감되는 7박8일의 여행 다음번에는 저런 놀이기구도 있는 크루즈 도전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