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 밤11시경에 도착했어요.
초등생 아들과 함께였는데
비지니스라 빨리 나와서 줄 섰는데도
1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저는 미국 세 번째 방문인데,
이렇게 상당히 세세하게 물어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참고로 뒤에 줄이 엄청 길었는데도, 조급하지 않더군요.
1. 몇일 있느냐
2. 다른 도시 여행 계획
3. 숙소 이름물어서 말했더니 St. 나와있는 세부 주소도 요구해서 카톡 주소 보여드렸어요
4. 한국에서의 직업, 휴가를 받은거냐
5. 옆에는 아들이냐 왜 왔느냐
나와서 짐 찾고
우버 불러서 맨해튼으로 안전하게 잘 와서
뉴욕 여행 중입니다.
비자발급 종이도 출력해서 들고있었는데
보여드리니 필요없다고 했어요.
질문은 많이함 ㅎ
MPC도 내리자마자 했는데 안된다 했어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