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자유여행하고 왔습니다!

전 밴쿠버에 살고 있어서 버스로 육로 이동했어요!!

5월말에 다녀왓는데 날씨는 좀 더운편이였네요 ㅎ

내리자마자 건물 분위기도 달라서 넘 신난 ㅎㅎ

버스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더니 기본 주요 관광지까지 가는데 2~30분 걸었던거 같아요

퍼블릭마켓에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당 가는길에 껌벽도 봤는데 더러워서 사진 안찍었어요..

바로 옆에 스타벅스 1호점 있어요

근데 줄이 너~~무 길어서 저는 사진만 찍고 음료 사먹진 않았어요 ㅎㅎ 평일에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여긴 스타벅스 리저브인데 거리가 좀 있었어요

퍼블릭마켓이랑 걸어서 20분? 걸렸던!!

여기서도 음료 사먹진 않구 기계랑 원두, 기념품 구경하다 나왔네요

인권 관련해서 페스티벌 진행중인거 같길래 구경하러 갔어요 옆에 경찰들이 지켜보고 있길래 신기 ㅎㅎ

아쉽게도 스페이스 니들까지 갈 시간은 없어서 ㅠㅠ

버스타고 시애틀 갈 때 사진 찍었어요 ㅎㅎ

여긴 퍼블릭마켓 근처에 있는 젤라또 샵인데 인기가 많아서 20분 줄 서서 기다렸어요

요새 유행하는 화장품 가게인 글로시에 가서 립 몇 개 발색하다 나왔어요~~ㅎㅎ

마지막으로 워싱턴 대학교까지!!

다른 관광지랑 30분 정도 버스를 타고 가야했던!

안에 넓고 학교 건물들도 이뻐서 꼭 관람하시면 좋겠어요~시애틀은 1박 2일이면 충분히 주요 관광지 둘러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전 당일치기해서 못 둘러본 곳이 있어 많이 아쉽네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36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