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비행기 11시 입국했고 MPC불가했어요.
아시아나에서 거의 첫번째로 내렸는데도 이미 기다리고 있는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비지터 줄이 너무 길어서 us citizen 심사줄도 저희는 보내졌고 입국심사가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첫번째 심사관
- 몇일동안 미국에 체류하니? 묻다가 옆에 심사관에게
뭐라 솰라솰라하며 다른 심사관한테 가라고 패스함
두번째 심사관
- 몇일동안 있냐
- 호텔은 어디냐? 호텔에서 쭉 머무르냐 호텔 이름은 뭐냐
- 술이나 담배를 하냐?(do you drink?)
- 미국은 처음이냐
말이 너무 빨라서 좀 당황했지만 어찌저찌 통과했어요
술 담배는 왜 물어봤는지 의문;;
서류를 보여달라거나 하는 것 없었고 음식물 반입 관련해서도 질문은 없이 통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