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를 타려고 빌렸어요. 나름 뉴욕오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역시 꿈과 현실은 달랐어요ㅋㅋㅋ
평소 자전거를 잘 타니 걷는것보다 낫겠다했는데… 센크럴파크는 오르막이 같이 있어요ㅠㅜ 지나가는 전기자전거가 어찌나 부럽던지 한대 지나갈때마다 제 체력 배터리(?)가 한칸씩 줄어드는 기분이었어요…
꼭 전기자전거 빌리시기를!
평소 운동하면 자신있는 저인데 제 자전거가 아니니 생각보다 힘들고 특히 겨울에 긴 코트는…. 저 완전 코트 버려서 세탁중입니다ㅎㅎ
전기자전거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던 일정이었지만 센트럴파크는 넘 예쁘고 좋았어요!
담에 온다면 짧은 패딩에 전기자전거로^^
그럼 겨울엔 더 행복해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