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부터 압도적인 규모와 세련된 건축물이 눈길을 끌었고, 언덕 위에 자리한 위치 덕분에 올라가면서 보이는 LA 전경도 훌륭했습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지만 주차비는 따로 지불해야 해서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 입장 후 트램을 타고 이동하셔야하는데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건물 자체가 예술품 같습니다. 곳곳에 위치한 정원과 조경도 인상 깊었는데, 꽃과 조각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었습니다. 메인 건물에서 보는 LA 시내 뷰는 정말 압권이었고, 맑은 날씨라 멀리 시원하게 보입니다. 미술과 자연, 건축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한번 즐겨보심이
게티 박물관 외부 카페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수준급이니 목이 마르시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사진은 저스틴비버가 사랑하는 말차 라떼입니다.
말차라떼는 정말 단맛이 없는 건강한 맛입니다. 한국 말차 라떼 좋아하시면 뜯어 말립니다..
한국 스벅에서 시럽없이 말차 파우더 6번 추가한 맛..?
꼭 치폴리 섭취해 주세요
이건 la에서 lax로 이동하는 플릭스 버스입니다.
작성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공익을 위해서..ㅎㅎ
플릭스 버스 지연이 4시간 되어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버스 지연이 너무 심하니 미리 각오를 하시고 가시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돈의 여유가 존재하시면 야간 버스보다는 비행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