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색다른 경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입니다.
원래는 버스로 이동하려 했지만 거리가 멀고 번거로워 편하게 우버를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La의 모든 이동은 우버가 제일 편했습니다!
스튜디오 투어를 대행사를 통해 투어를 진행했는데,
가격 비교 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도 가능 합니다.
사진 속 노란색 버스를 타고 세트장 곳곳을 둘라보게됩니다..
투어 방식도 재미있었는데, 투어객이 액션을 좋아한다거나 로맨스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가이드가 그 취향에 맞춰 장소를 선정해주는 식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정확히 어느 영화 세트장이었는지는 다 기억나지 않납니다.
가이드의 재량에 따라 각 팀마다 다른 분위기의 투어를 즐길 수 있었고, 매번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참 인상적이니 가이드 운에 따라야 함이..
운이 좋으면 실제 영화 촬영 장면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쉽게도 촬영 현장은 보지 못했습니다.
놀이기구 안좋아한다 하시면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