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전 방문한 하와이 후기입니다.
하와이에 사촌이 거주하기에 일반적인 관광지보다는 현지 위주이긴합니다.
사진 부족으로 다이아몬드 헤드를 앞써 우베라떼입니다.
신기하게 고구마 같은데 우베라 하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것도 사진이 부족해서 다이아 몬드 헤드로 가는 길에 본 아파트인데 신도시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위에 수영장이 있는데 마인크레프트 같은 건물이라서 너무 인상이 깊습니다.
사진이 부족한 이유... 다이어드 헤드가 너무 힘들고 고된 여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산책하듯이 올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코스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사촌이 겨우 끌고 올라가주었지만 땀은 비 오듯 쏟아지고 몸은 무겁게 가라앉아 결국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거의 기어가는 듯한 모습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기어 올라 도착한 다이어드 헤드 정상에서는 멋진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바람은 시원했고, 탁 트인 전경은 고생에 대한 보상처럼 느껴졌습니다. 다시 하라고 하면 솔직하게 재방문은 안할 것이지만 한번쯤은 방문하기 좋은 장소 입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방문 후 방문했는데
가격이 합리적이고 메뉴가 많아서 좋지만 그닥 추천을 드리지 않는 이유는 한국에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