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에서 14시간동안 암트랙 타고 뉴욕가고 있는중!

시카고에서 저녁 9시 반 출발예정이던 열차가

새벽 12시 14분에 출발!

지금 거의 14시간 정도 타고 온거 같네요.

​

겨울이라서 비수기인지 열차 내부에 승객들이 많이 없어요.

모든 승객들이 2명 앉는 좌석에 1명만 앉아서 가고 있는데 역무원들도 아무말 안하네요.

​

교과서에서나 보던 암트랙을 실제로 타보니

역시 다 경험해보는게 좋네요.

거의 승객이 안보이죠?

비수기때는 이렇게 사람이 적어서 편하게 갈 수 있는 장점도 있네요.

식당칸 가는데..와우. 영화에서나 보던...

어떤 동네를 지나갈때는 눈이 내리더니

저렇게 얼어붙은...

신기하네요.

​

이제6시간 정도만 더 달려가면 뉴욕이네요.

두근두근!

다시 만날 뉴욕! 기대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47 · 댓글 2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