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30분에 중2 아들과 둘이서 아시아나로 jfk공항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또 인천에서도 중국인들이 많이 타는것같아서 좀 의아했네요.
심사 창구가 몇개안되고 저희는 거의 맨뒤에 나가서 엄청 기다렸습니다. 포트리 사는 친척집 가는거라 수하물에 김치, 파김치, 쭈꾸미 등 진공포장해서 가지고갔고 다른짐들도 많아서 수하물 인당 두개씩 4개나 가져갔는데
제가 통과한 심사관이 제 앞에 팀들을 연속으로 다른곳으로 데려가길래 잔뜩 긴장해서 서류뭉치준비해서 갔더랬죠. 막상 가서는
무슨목적으로 왔냐? 포트리에 가냐? 몇일 있을거냐? 이것만 물어보고는 간단하게 통과시키더군요.
여기 후기 읽어보면서 많은 도움이 된거같아 저도 시차적응중에 뉴욕갔다 돌아가는 버스안에서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