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도움받음 만큼
작은 글을 남겨봅니다!
16일 11시경 (현지시간)도착해서 여유로운 입국심사장에 들어섯고,
MPC전용줄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아시아나였고 줄서고 잠시 후엔 대한항공승객들이 마구 들어났지요,
그래선지 MPC 카운터에 1분이 계셨는데 바로 1분더
추가되어 비교적 빠른 입국을 했습니다.
저는 34일 일정으로 친구네 집에 머무르며 8세 아들과
함께 둘이였어요.
여권드리며 안녕하세요 하니,
Q: 아이는 몇살이니? A: 8살
Q: 몇일 있을꺼야? A: 34일
Q: 어디서? A: 친구네집
Q: 왜 친구네집에가?
A: 라스베가스에 대회가 있어. 그곳에 출진 할꺼야
Q: 너가? 아이가? A: 내가
(접수창 인쇄한거(이건 꼼꼼히 보셨어여)랑 자동차렌트한거 리턴티켓이랑 ESTA서류 올려놨었는데요, 이게뭐냐 하며 확인해주셨는데 안보려 했는데 올려놨다고 봐주신듯요 ㅋㅋㅋㅋ)
Q: 멋지네. 잘가
요러케 옴총 친절하신분 만나 웃으면서 단어만
간신히 말하는 저를 잘 기다려 주시며 입국심사를
잘 이겨내고(?) 왔습니다!
대기는 약 15분 정도 했고 심사는
3분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무튼 목적있는 여행이고 아이를 대동한 첫방문이라 순탄했나 싳습니다!
비행기가
커서 그런지 수화물 찾는게 오래 걸려서 매우 지쳤었지만 그래도 설레는 지침이였습니다!
제
부족한 경험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