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행이 2일 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속상합니다!
JFK에서 택시 왕복 이용하였고 편하게 숙소까지 왔어요! 저번 뉴욕 때는 헤** 호텔 이용했고, 이번 뉴욕 때는 mot** 이용했습니다. 바보 같이 한국시간으로 체크아웃 날짜 했지만, 현장 결제하면서 무료 변경해 줬습니다.
다만, 방이 일본 호텔 크기에 방음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1일차
지난번에도 방문했고, 조금 고급진 미국 로컬 버거 맛집 느낌인 5 휴지 버거 이번에도 방문했어요.
숙소가 바로 브로드웨이 근처여서 그냥 지나치는 곳이지만 내일 시카고 보러가는데 사진 좀 몇장 찍고 오겠습니다🫡
내부가 너무 아름다운 패트릭 성당
이렇게 여행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잠깐 쉬고 나가려고 했으나.. 너무 피곤해서 쭉 자고 내일 일찍부터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1일차 종료!
2일차 시작!
전날 구매한 꽃다발은 컨셉..!
추운게 배고파서 추운건가 하면서 덤보 근처 베이글 집에서 연어 베이글 먹었는데 진짜 맛있던데요?
추워서 죽을 수는 없으니깐 숙소 복귀해서 패딩입고 다시 나왔습니다.
2년전에는 편안하게 먹고 갔는데 웨이팅 살벌..
팁 드리면 고기를 더 주시는건가..?
원래는 팁 드려야지 맛 보기용을 주셨는데 앞에 분들 보니깐 팁과 상관없이 6번 분은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2불 드렸어요.
짜자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입니다.
1인당 1개 먹으면 끝에서 힘들길래 이번에는 감자 튀김 주문해서 짝꿍이랑 나눠먹었어요!
먹고 나와보니 줄 대박.. 아까보다 더 길어졌더라고요.
괜히 뿌듯..✌🏻
웨이팅 리스트 등록하고 20분 정도 대기 후에 뉴발과 맨투맨 하나 구매했습니다.
언제 방문해도 hip 그 자체..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읍니다.
마트 구경
굉장히 미국스러운 더블알엘 들려서 웨스턴 셔츠 구매했습니다. 셀러분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오는길에 방앗간 들려서 아우터랑 니트 😇
2년전에는 99불 149불 이었는데 가격 많이 올랐네요 거기에 달러가 비싸져서ㅠㅠ 쩝…
조씨네 피자 웨이팅 지옥 ㅠㅠ우버잇츠로 배달할까 하다가 현장감을 느끼자 결정하고 기다려서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근데 매장에서 드시고 오시는 것도 추천드려요ㅠㅠ 피자는 뜨끈해야 더 맛있으니깐요!
2일차 종료
3일차 시작
젊은 친구들에게 인기있는 쿠키 집에 방문했습니다.
미니 6개 세트
그리고 센트럴 팤 으로 이동했습니다.
으.. 너무 맛있는 햄버거 다들 아시죠? ㅠㅠㅠ
저번 토니 방문했을 때는 종이 포장이었는데 이번에는 포장이 달라졌더라고요. 여전히 먹기는 불평했지만, 정말 갓벽한 버거입니다.
맛보기 샌팤 구경하고~~ 다음 일정으로! 갑니다.
그렇게 도착한 페리 선착장
자유의 여신상은 또 봐도 좋더라고요~
내려서 황소 보러 가고 있는데 사이버 트럭 블랙.. 넘 이뻐서 찍어봤어요.
올해 대박나자!
오큘러스 메모리얼 파크 구경하고 밥 먹으러 갔습니다.
카즈**에서 마끼 6개 먹었어요!
다른분들 리뷰처럼 정말 밥도 맛있고 6개면 충분히 배불배불
이제 소화겸 하이 라인따라 첼시 마켓으로 향합니다.
랍스터 롤 4온즈(26$) 주문해서 먹었는데..
대박.. 넘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3일차까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3만보 조금 넘겼는데 내일은 여유있게 시간보내고 귀국 준비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