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아이둘 데리고
친오빠가 살고 있는 센프란으로 오늘 떠나요~
70세가 넘는 부모님 첫 해외여행을..10시간을 넘는
미국 이코노미로 모시게 되어..너무 죄송한 마음ㅜㅜ
부모님과 아이둘을 모시고 미국 처음 가니..
여행의 설렘보다는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벌써 입국심사만 몇시간째
찾아보고 있는거 같아요..
엄마가 담구신 김치를 조금이지만 꼭 가져가셔야 겠다 하셔서..
우선 입국신고서에 신고목록 체크 해야 한다는 것부터
떨리네요..
영어를 못해요🙈
혹시 쳇gpt 음성기능 틀어놓고 이미그레이션 받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