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간에 도착했고 스마티움이라 앞쪽인데다가 빠른걸음으로 나왔더니 사람이 많지않았어요..
한 20분정도 기다린듯했고 mpc는 안한것같았어요.
중1아들과 둘이갔는데 질문리스트 대답을 a4에 적어서 여권과 함께 드렸더니 얼마나 있을껀지만 물어보고 금방끝났어요..
오히려 짐을 오래기다렸어요~~
뉴저지 친구집에 머물거라 고춧가루 된장 고추장 멸치 김 참기름 미숫가루 보리차 등등 많이가져왔고..
먹는약도 항생제랑 감기약을 많이 가져왔고 주사제도 가져왔는데 큰문제 없었어요..
걱정을 많이 했던터라 쫄았는데 다행히 쉽게 통과했어요~~
시차도 어제도착해서 저녁 10시까지 버티다가 아침 10시까지 꿀잠자고..오늘도 버티다 이제 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