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원 내고 앞자리 잡아서 이른시간에 입국수속을 마쳤습니다.
동시간대에 인천출발이 여러항공사가 있는것 같은데
KAL 이 가장 빨리 출발하고 이른시간에 도착했나봅니다.
이미그레이션은 Police마크가 선명하게 붙은 복장의 여성이었는데
What are you suppose to do here?
순간 히어링이 잘 안되서 sorry 해버렸고...
친절하게 trip? 되물어주는데 저는 only LA 로 동문서답
그냥 E ticket 보여주면서 twelve days 라고 하니
OK 하고는 양손 지문 다 스캔하고 보내줬습니다.
지문스캔할때 four fingers attach and relax 하라길래... 어 갑자기 relax 라면 긴장을 플라는 소린가? 손가락 긴장을 어떻게 풀지 했는데
손가락을 얹고 손바닥을 편채로 하지말고 손바닥을 ㄱ자 모양으로 꺾어서 얹으라고 합니다.
그게 relax 하라고 들었는데 맞는건가요?
암튼 트럼프 2기 시작하면서 입국절차도 까다로운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그렇지만은 안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