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순에 뉴왁으로 입국했다가 4월중순에 la아웃해서
두달 좀 넘어서 걱정하면서 입국심사했는데ㅎㅎㅎ
처음 보자마자 안녕~~이러더니 다저스 모자쓰고 있었는ㄷㅔ 자기도 그거 좋아한다고 스몰톸~ㅋㅋㅋ
숙소 어디냐 물어봐서 남자친구 집 이라고 말하니 주소 보여달라해서 보여주고 여행이냐길래 그렇다하니 바로 오른손~ 엄지~ 왼손~ 엄지~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김치 소주 있어? ㅋㅋㅋㅋㅋ진짜 넘 웃겨서 깔깔거렸네요 여자 혼자la공항은 어렵다 들었는데 넘 다행이였습니다ㅠㅠ 남자친구도 걱정하지 말라했었는데 역시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