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출발하여 세콰이어-킹스캐년-요세미티-레이크타호 구경하고 1번국도 따라 로드트립 했습니다.
사진으로 담기지 않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무들!
세콰이어 국립공원 운전은 스릴있어요^^; 옆에 막 낭떠러지~
요세미티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보는게 감동 100배입니다. 웅장해요.
빠지면 뼈도 못추릴것 같은 급류~5월이 수량이 많다더니 진짜 엄청났어요.
미스트 트레일은 걷는 거리는 다소 있지만 추천해요~진짜 폭포에 가까이 가볼 수 있어요.
인터넷에서 보고 합성인줄 알았는데...찐 저렇게 보입니다. 노보정! 한참 넋을 놓고 보았네요.
그 유명한 요세미티 커리 랏지의 피자집! 늦은 시간까지도 사람이 정말 많아요~
요세미티 떠나기 바로 전날 티오가 로드가 열려서 요 길을 타고 레이크 타호로 이동!
요세미티는 여름인데 요긴 설산이네요~
레이크타호. 너무 커서 바다인지 호수인지~
이렇게 에메랄드 빛으로 물이 보이는 곳도 있어요.
숙소 근처 비치에 해질녁에 다녀왔어요. 호수인데 아무리봐도 바다같아요~
금문교!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금문교 보는 스팟이 여러곳 있는데 배터리스펜서에서 봤어요. 요기 추천드려요. 전경이 아주 잘보여요~
아기자기한 몬터레이
몬터레이 카멜바이더씨 너무 귀여운 동네에요.
도서관이 이렇게 예쁨예쁨
기념품으로 사오고 싶었던 자수쿠션
1번국도 따라서 내려오기~스팟스팟 예쁜데가 많아요
빅스비다리! 1번국도가 공사로 중간에 막혀있어서 빅서보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101번타고 내려갔습니다. 지금은 열렸는지 모르겠네요~
로드트립 계회중인 분은 공사여부를 꼭 체크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