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어제 시애틀 입국 후기 남깁니다.
시애틀은 짐을 먼저 찾고 입국 심사를 합니다.
짐 찾아서 입국 심사장을 가보니 어마어마한 인파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줄을 섰으면 1시간도 더 기다렸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카페에서 MPC 정보를 얻고 준비를 했기에 정말 빠른 시간에 입국 심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로밍을 했고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MPC 준비를 했는데 몇 번이나 오류가 생겼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여러 번 시도하면 됩니다.
게다가 다행인지 뭔지 한국분이 심사관이었습니다.
심사관이 먼저 한국말로 한국분이신가요라고 물었기에 한국말로 했고 서류는 더 꼼꼼히 정확하게 살피는 것 같았습니다. 체류기간, 리턴 티켓, 음식, 주소 모두 확인했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수월하게 입국심사 통과 잘했습니다.
입국 심사 후기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