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오전 10시 50분 비행기로 입국했어요~
미국은 처음인데 일단....생각보다 작고 오래된 공항에
놀랐고..걱정했던 입국심사는 너무 빨리 끝났어요
저희는 가족 ( 부부, 초등아이2명) 이렇게 입국했고
왜 왔냐? ---> 여행 그리고 친척들 만나러 왔다.
며칠있냐? ---> 엄마 아이 2명 3주 아빠 8일 있다간다고 했고
어디에 묵을 건지 묻길래..친척집 주소 알려 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음식 뭐 가져와왔냐 하길래
(친척주려고 싸온 음식이 많았는데) 한국음식 한글로 말해도 알아듣는 다고 했던 후기들을 많이 봐서 한국말로 말해봤는데...고추가루, 참기름~ 말하는 중에 끝났어요..혹시 몰라 음식 리스트도 영어로 만들었는데..ㅜㅜ 남편은 지문도 안찍고 통과 ㅎㅎ
오늘 입국 2일차 인데 시차적응이 힘들긴 하네여~ 그래도 남은 기간동안 경험 많이하고 즐겨야죠~♡
참, 이스타 리턴티켓 가방에서 꺼내지도 않았네요~
MPC는 운영안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