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밤 11시 넘어서 공항 도착
짐찾고, 입국심사 줄 기다리니까 12시쯤 인터뷰했고
앞 줄에 외국인 몇 명은 세컨더리룸으로 데려가서 너무 떨렸는데
여행기간, 미국 방문한 이유, 지내는 숙소, 세관신고 할거 있는지 물어봤어요
숙소도 한인 게스트하우스, 호텔 여러곳에 지내서 다 얘기해야하나 했는데
처음 지내는 한인 게하숙소가 아파트냐 호텔이냐만 물어보고 다른 숙소들은 궁금해 하지 않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친구가 고양이를 키워서 츄르를 몇통 사갔는데, 생선류이긴 하니까 세관신고해야 될지 걱정했는데
고양이 간식 가져왔다고 하니까 그냥 보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