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7.4 아시아나 오전10시비행기 입국심사후기 - 유모차

계획한건 아닌데 자건거타입 유모차를 태워서 갔거든요~

입국심사할때 정말 꿀이었어요.

베이비~ 베이비~ 하면서 줄 풀어서 앞으로 쭉쭉~~~~

세명정도 대기하고 있는 줄 뒤에 세워주시더라구요.

그분들 기다리는데도 오래걸려서 문득 아찔했어요.

아이둘과 저 혼자 들어가는 길이라 줄이 길까 걱정해서 비행기에서 요이 땅 하고 서둘러나왔는데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아이 나이가 애매해서 유모차 태울까 고민하시는분들은 입국심사를 위해서라도 꼭! 가져가세요.

질문은 간단했습니다. 왜 왔는지와 얼마나 머무는지 물어보고 지문찍고 통과했고 아이들은 지문찍지않고 사진정도 찍네요.

​

참고로 짐 찾고 나가는길이 공항카트 끄는데도 6달러인지 7달러 내라고하네요. 우리나라 공항 최고!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2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