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으로 두어시간전에 도착해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저희 전에 도착한 아시아나 승객들도 아직 대기중이었고 첨에 줄이 엄청 긴데 직원은 몇 되지 않던데 조금 지나니 직원 몇명더 추가되서 그나마 좀 빨라짐.
그리고 이코노미지만 유료좌석으로 앞에서 두번째 앉아 그나마 빨리 나왔어요. 추가좌석 하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여행왔냐. 며칠 있냐. 어디 여행하냐 그정도 물어본듯 합니다.
11시 40분쯤 도착해서 줄 기다리며 이심 설정하고 우버셔틀 13시 10분꺼 타고 숙소로 이동중이에요.
숙소가 포드 타임스 스퀘어인데 우버셔틀 내려주는곳 바로 앞이 정류장임.
우버셔틀 탈까 한인셔틀 탈까 고민하다 한인셔틀 할인기간이라 예약했는데 오늘은 저 혼자라서 추가비용이 있어서 취소 하고 결국 우버셔틀 탔어요.
대한항공 내려주는 터미널1 에서 터미널4로 셔틀트레인 타고 오면 바로입니다 (찾기 쉽고 물어보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알랴줌)
더구나 할인되서 15달러에 탔어요. 이제 셔틀에사 내려야 해서 그만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