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밸리 국립공원 후기 이후에 2번째 국립공원 "요세미티" 후기입니다.
데스밸리에서 요세미티까지 약 4~5시간정도 요소되었고, 삭막한 데스밸리에서 푸릇푸릇한 요세미티로 넘어올 때의 풍경도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요세미티 입장 시 차량당 입장료(35달러)가 있었고 예약제 기간이 있으니 확인해보고 여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미국 자유 여행을 하게 된 계기가 요세미티 테나야 호수에서 패들보드를 타기 위해서였는데
테나야 호수 한가운데서 패들보드를 타고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로 멋있었어요.
저처럼 스포츠를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정말 추천드리는 여행입니다.
패들보드를 짊어지고 가는 것이 힘들긴한데 그 모든 것을 상쇄할 수 있을만큼 좋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패들보드를 자주 탔고, 평소에도 계절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었어서 경험이 없는 분들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꼭 주의하세요.
요세미티에서는 터널뷰, 브라이덜 베일폭포, 글레이셔포인트, 테나야호수를 관광했고 밤에는 쏟아지는 별도 감상했었습니다.
또 미국 서부 자유여행을 하게 된다면 다시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가고 싶어요.
즐거운 서부 국립공원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