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뉴욕 왔습니다.
인생 첫 미국, 돈과 시간을 여기에 올인했네요 ㅎㅎ 연말에 뉴욕 여행 간다고 일부러 10월 말부터 일도 안하고 단기알바만 간간히 하며 드디어 온 뉴욕..
1일차까진 좋았네요...
2일차부터 급성염좌로 추정되는 요통에 동행분과 얃속도 취소하고 30일부터 숙소에서 거의 요양 중입니다 ㅜㅜ 참..
31일 밤에 카운트다운은 하고 싶어서 동행분과 만나 숙소 앞 빠에는 갔다 왔네요.
혼자 먼 땅에서 생각했던 여행 하나도 못하고 속상하지만,, 오늘 푹 쉬면 나아서 내일부터 다닐 수 있길 바래봅니다..!
++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구매한 걸 거의 다 날리게 돠었어요.. ㅠㅠ 탑뷰버스 날리고 자연사박물관도 못 가게 되었는데요 혹시 양도 글은 어디다 쓰는지.. 정보가 없네요ㅠㅠ
확실한 건 뉴욕은 정말 매력적인 도시이긴 해요 ㅎㅎ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을 뿐 ㅜㅜ
여행 중인 분들 다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