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일차 보냈어요^^

토요일에 도착해서 카페에서 예약한 한인택시타고 너무 편하게 잘 왔답니다~~

첫날 비와서 힘들고 정신없었지만 대학생 딸들 에너지가 넘쳐서 계획대로 거기에 더 추가해서 먹으며 놀고 있답니다~~

비싼물가에 기절할것 같긴한데 넘나 신나요~^^

그리고 자유의여신상 리버티아일랜드 투어시 완전 빨리가심을 추천해요~

우린 12시 표라 11시10분에 갔는데도 엄청 줄이길어 12시30분에 느긋하게 놀다보니 너무 늘어져서 ㅠㅠ 앨리스섬 걍 포기하고 그냥 나왔답니다~

일찍가서 즐기시길 추천요~~^^

그리고 계획에 없던 월가에 던킨도너츠와 리버티베이글 갔었는데 던킨 평범하고 리버티베이글 맛있었어요~~

월가 리버티베이글 앞쪽 기념품샵에서 마그넷2달러 키랑1달러 모자5달러씩에 샀네요~~^^

남은일정도 열심히 달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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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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