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JFK 비행기 혼잡으로 기내에서 한시간 대기하고 좌석이 제일 뒤라 제일 늦게 나왔더니 밤11시 넘어서 나왔더니 퇴근한다고 30분대기하고 빨리 심사해 줌. 질문은 왜 왔냐? 얼마나 있을 거냐? 어디에 있을 거냐? 음식 가져 온 거 있냐? 라고 물어봤는데 4번째 질문 잘 안들려서 Slowly 라고 했더니 바나나라고 해서 NO 라고 대답하고 심사 통과했더니 짐은 벌써 나와서 돌고 있길래 바로 찾고 왔습니다
짐검사는 안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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