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시간 10/10일 사진으로 옷차림 참고.

페리타고 자유의여신상 보고

황소도 보고요.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서 다리 건너고

덤보에서 인생샷 찍고

첼시마켓까지 찍고 숙소 돌아왔어요.

*오늘 오후에 넘어갔는데 첼시마켓 경찰들 오고 2층 이상은 못올라가게 하더라구요.(이유 아시는분~)

​

숙소에서 오전 11시쯤 출발.

오후8시 복귀!!

​

지하철+도보로 다녔어요.

​

출발할때 혹시나 추울까봐 담요 하나 챙겨서 다녔는데

다행히도 그정도까진 아니였지만

그래도 그늘은 쌀쌀, 햇빛은 따뜻^^

​

그늘과 햇살이 적절하게 공존하는 뉴욕의 거리.

후드티, 가죽자켓, 경량패딩조끼, 니트가디건, 트랜치코트 다양하게 외투를 입고 다녀요.

​

오늘 덤보에서 찍은 사진인데 옷차림 참고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90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