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타고 자유의여신상 보고
황소도 보고요.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서 다리 건너고
덤보에서 인생샷 찍고
첼시마켓까지 찍고 숙소 돌아왔어요.
*오늘 오후에 넘어갔는데 첼시마켓 경찰들 오고 2층 이상은 못올라가게 하더라구요.(이유 아시는분~)
숙소에서 오전 11시쯤 출발.
오후8시 복귀!!
지하철+도보로 다녔어요.
출발할때 혹시나 추울까봐 담요 하나 챙겨서 다녔는데
다행히도 그정도까진 아니였지만
그래도 그늘은 쌀쌀, 햇빛은 따뜻^^
그늘과 햇살이 적절하게 공존하는 뉴욕의 거리.
후드티, 가죽자켓, 경량패딩조끼, 니트가디건, 트랜치코트 다양하게 외투를 입고 다녀요.
오늘 덤보에서 찍은 사진인데 옷차림 참고하세요~